인도는 남아시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뉴델리입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가 살고 있으며 힌두교 중심의 나라입니다. 현재 복음화율은 약 6~7% 정도입니다. 인도의 이상기 선교사님은 Gracehill Commumity in India를 중심으로 인도 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복음을 증거하며 인도와 힌두권, 이슬람권을 섬길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양육하고 훈련하는 선교사역을 세워가고 계십니다.
또한 조아브라함 선교사님은 캘커타를 중심으로 기아대책의 CDP사역과 연계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으로 무장되어 인도를 섬길 수 있는 이시대의 Joseph을 키워내는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일본은 선교의 불모지라고 불릴 정도로 복음이 잘 들어가지 않는 땅입니다. 현재 기독교(개신교) 인구는 일본 전체인구의 0.4%인 54만명이지만 출석교인수는 그의 절반인 27만명(0.2%)이며, 일본교회의 20%는 이미 목회자가 없는 교회(무목교회)가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소아이 그리스도교회에서는 창조를 입구로 하여 99%의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교회의 비전으로 삼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지적인 것을 갈망하는 일본인에게 창조를 입구로 해서 성경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며,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생이 변화되며, 성령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회의 목적입니다. 그것을 위해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의 AiG, rforh, ICR, 한국의 한동대학교와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방콕입니다. 국민의 90% 이상 대다수가 불교 중심인 나라이며, 현재 복음화율은 2%정도입니다. 불교 90%, 이슬람교 6%, 기독교 2%, 기타 2%의 종교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태국의 이상하 선교사님은 선교의 중요한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태국의 최북단에 위치한 치앙라이에 Gracehill Vision Center in Thailand 선교비전센터를 건립하여, 이 곳을 통해 주변국가에 훈련된 제자를 파송하여 교회를 세우고 온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는 EU, NATO본부가 있습니다. 브뤼셀은 유럽의 정치, 군사의 중요한 요충지입니다. 벨기에의 종교분포는 천주교 54%, 개신교 6% 무종교 31%, 이슬람 7%입니다. 최규환 강영주 선교사는 GMS 파송 선교사로 벨기에 선교교회와 네덜란드에 최근에 개척한 아인트호벤 열린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스페인, 터키의 현지인 신학교와 한인신학교인 벧엘신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벨루르(Belur)는 인도 콜카타 옆 웨스트 벵골 하우라 지역의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서 전던 선교사님은 열방교회(All Nation Church)를 통해 복음의 뿌리에 기초를 둔 건강한 현지 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교회 성도와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한 미래의 리더들을 세우는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해외어린이개발사업(CDP : Child Development Program)으로 도움이 필요로 하는 어린이와 후원자를 일대일(1:1)로 결연하여 지구촌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영양공급, 교육, 의료혜택 등을 지원하는 사역입니다.
* 한국기아대책기구와 함께 합니다.


자비량 기아봉사단 파송
교회와 학교를 통한 사역
지도자 양성 주력
전인적 성장 추구
교육환경 개선
생활환경 개선
저비용 추구
고효율 추구
후원자 방문 프로그램 운영
총체적 지역개발 주력